경기도 의정부시는 2012년 1월 1일 지방세 온라인 납부 전면시행에 따라 온라인 납부방법에 어려움이 있는 인터넷 소외계층 및 노인세대에게 아주 편리한‘지방세 ARS 납부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납부할 수 있는 카드가 비씨, 국민, 현대카드로 제한되어 일부 납세자의 불편함이 있었지만 2012년 1월 신한카드를 시작으로 2월 13일부터는 롯데 삼성 외환 NH카드까지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게 되었다.
ARS 납부서비스는 080-200-2522 전화 한 통화로 지방세 미납 체납내역을 확인하고 납부까지 할 수 서비스로 2011년 도입하여 현재까지 7,742건 1,426백만원의 지방세를 납부하는 등 온라인 납부 시행과 맞물려 최근 이용자가 증가 추세이며, 뿐만아니라 지방세 환급금에 대한 조회 및 신청도 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로 이용자의 편익을 위해 확대 운영하게 되었다.
또한, 의정부시 관계자는 IT기술을 활용한 납세편의 서비스로 스마트폰 앱(웹)을 이용하여 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검토하여 하반기에 서비스할 예정 으로 모든 납세자가 만족할 수 있는 세정 서비스가 될 것 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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