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재 예비후보, 급속한 고령화 문제 극복에 국가장래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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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재 예비후보, 급속한 고령화 문제 극복에 국가장래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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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지지의 지혜를 활용하는 행복한 나라 되어야

▲ 박명재 예비후보 ⓒ 뉴스타운

포항 남?울릉 박명재 예비후보는 최근 연일, 대송, 구룡포, 장기 등 지역의 노인대학 및 경로당을 집중적으로 방문, 오늘날 대한민국의 풍요를 위해 헌신한 노인들이 현재 겪고 있는 빈곤, 질병, 상실감, 소외감 등의 현장을 확인하면서 “평균수명 연장, 베이비붐세대의 은퇴 등으로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고, 이에 따른 여러 문제를 극복하는데 국가의 장래를 걸어야 한다”며 노인들과의 소통과 공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노인인구는 급증하는데 노후복지 시스템은 열악한 상태로 노인들에 대한 제도의 정비와 보강이 절실한 상황으로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노인 단체의 활성화와 일자리 확대 등 노인의 사회참여가 적극 이뤄져야 한다”며 “노마지지의 지혜를 활용하는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데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또 “지역의 독거노인과 농촌에 남아 있는 노인들의 의견을 들으며 행정단위별로 노인관련 기관이 있어 외형적 구색을 갖춰줘 있으나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며 “노인들에 대한 보편적 복지혜택과 장수인구비의 변화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은 물론 경륜의 지혜를 사회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방안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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