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수, 주민과의 소통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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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수, 주민과의 소통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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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읍·면 이장회의 참석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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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보은군수가 임진년 새해를 맞아 보은읍을 시작으로 각 읍·면의 이장회의에 참석하여 현장 중심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실시되었던 관례적인 읍·면 순방에서 벗어나, 군수가 직접 이장회의에 참석하여 적극적이고 현장 중심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군정의 알찬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궂은일을 대변하고 행정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이장님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한 만큼 허심탄회한 대화의 장이 되어다고 자평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2012년 1월 26일, 보은읍을 시작으로 2월 10일까지 각 읍·면의 이장회의에 참석했다.

이장회의에 참석한 일정은 다음과 같다.

 

▲ 1월 27일 산외면  

▲ 1월 30일 속리산면  

▲ 1월 31일 회남면  

▲ 2월 01일 탄부면   

▲ 2월 02일 회인면     

▲ 2월 03일 장안면   

▲ 2월 06일 마로면   

▲ 2월 07일 삼승면  

▲ 2월 08일 수한면    

▲ 2월 10일 내북면

 

군 담당자는 "군수님이 이장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현장소통을 강화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군정에 반영하여 맑고 푸른 아름다운 보은을 만들기 위한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특히 회인면에 붙어있는 " 대청댐 - 회인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에 대한 용지보상에 주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유일건설의 현수막 처럼 용지보상 할때가 아니라 사업의 적절성을 제대로 따저서 정말 필요한 사업인지를 분명하게 가랴줄것을 기대한다.

 

해당주민들의 재산권보호는 물론  노인들이 대부분인 마을에 사업설명 제대로 않고(해당주민들의 자녀들은 대부분 도시에 나가있는데 사업설명을 제대로 하고 소통과 이해를 위해서라면 미리 알렸어야) 빨간 깃발을 담벼락에  꽂아놓고 잘해 줄려고 그런다는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는 사업추진체들의 몰상식과 권익침해의 요소부터 차단하기를 기대해본다. 몇개월동안 주민들이 받은 스트레스만 하더라도 이미 처벌받아 마땅하다.

 

몇사람들을 위한 사업을 해서는 안된다. 수해상습지라면 제일 먼저 수해상습주민들의 권익과 재산을 제1일순위로 검토보호해야 사업의 정당성이 있는 것이다. 배정받은 예산, 있는 돈 써야 되는 위장사업이라면 국리민복, 군민복지를 위해서도 정밀한 재 검토를 요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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