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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의 서민적인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박 시장은 10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비록 오늘 제가 묵은 호텔의 작은 방이지만 서울의 안전과 변화를 고민하기에는 결코 좁지 않습니다”라며 “서울시장이 3성급 호텔 묵었다고 뉴스가 되는 것이 이상한 세상이 아닌가요?”라는 말을 전했다.
이어 투숙한 호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박 시장은 2박3일 일정으로 요코하마의 츠루미강 다목적 유수지와 국토교통성을 방문해 일본 재난 대책을 살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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