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야후 경영진 총사퇴
미국의 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야후’는 7일(현지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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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토크 회장을 포함한 4명의 이사진이 퇴임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야후는 또 이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일본의 야후(야후저팬) 주식 등을 매각하기 위한 교섭을 진행 중임을 시사했다.
야후는 지난 1월 공동창업자인 제리 양이 이사직을 사임했고, 이번에 보스토크 회장의 퇴임으로 주요 경영진을 모두 쇄신하게 됐다.
보스토크 회장은 서한을 통해 자신을 포함한 4명은 다음 주주총회에서 재선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면서 “일본의 야후와 중국의 알리바바(alibaba.com)그룹에 대한 출자분을 재편할 수도 있으며 아시아 쪽 파트너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일본 야후는 소프트뱅크의 계열사로, 미국 야후는 2번째 대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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