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후보 선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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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승을 거두고 있는 미 공화당 미트 롬니/사진 : 미 에이비시 방송 화면 캡쳐 ⓒ 뉴스타운 | ||
위한 미 서부 네바다 주 4일 경선에서 미트 롬니 전 내사추세츠 주지사가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을 큰 차이로 누르고 압승, 연승 행진을 하고 있다.
롬니는 지난 1월 31일 플로리다에서 열린 경선에 이어 2연승을 기록 지금까지 5개 주에서 개최된 당원대회(Caucuses) 및 경선에서 3개 주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이번 네바다 주에서 승리를 거머쥔 미트 롬니는 앞으로의 경선에서도 우위를 지키게 됐다.
미 시엔엔 방송 보도에 따르면, 개표 비율 13%에서 이미 롬니는 47%를, 깅그리치는 22%를 획득했고, 폴 하원의원은 19%, 샌토럼 전 상원의원은 12%를 얻는데 그쳤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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