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세포신호전달 신성분으로 화장품 개발
코리아나, 세포신호전달 신성분으로 화장품 개발
  • 보도국
  • 승인 2012.01.0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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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이 국내 최초로 세포간의 신호전달 매커니즘을 적용한 제 3세대 신기술 ‘피토S1P’ (PHS1P)를 개발했다.

코리아나화장품은 연구소와 피부 신호전달분야 권위자인 건국대 안성관 교수의 자문으로 4년간 연구개발 끝에 새로운 세포과학 화장품의 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이다.

최근까지도 피부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기능성 성분, 세포 영양공급 화장품은 출시되었으나 세포의 신호전달 활성화를 통한 항노화 기능에 접근한 세포 신호전달 신물질 개발은 처음이다.

세포의 생명사를 통한 노화는 ‘신호전달’이라는 독특한 세포들의 소통방식에 의해 조절되는데 어떤 특정 성분이 세포의 사멸에 관여하는지에 대해서는 수수께끼처럼 남아 있었다. 그러던 중 1987년 Hannun, Bell교수가 세포막을 구성하는 다양한 스핑고지질성분이 세포신호전달에 관여한다는 발견이 발판을 마련했고, 1993년 꾸준한 연구를 통해 잠들어 있거나 늙어가는 세포에 활성신호를 주어 세포를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물질, S1P(Spingoshine 1 phosphate)를 발견하면서 세포 신호전달물질에 대한 과학적 논리가 마련되었다.

코리아나화장품은 피부를 구성하고 있는 수많은 세포들은 신호전달 과정을 통해 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으로 활성화되고 본래의 힘을 되찾아 간다는 매커니즘을 바탕으로 피부조직의 활성화를 이루는 신호전달 물질‘S1P’를 효모발효 공정을 통해 신물질 ‘피토S1P’를 개발한 것이다.

“피토S1P”는 세포의 모든 생활사 의 신호 전달 중추적 역할을 하며 피부의 근본요소를 케어하여 피부 본래의 힘을 키워주는 자생성분이다.

저분자로 피부에 깊숙이 전달하여 수용체가 없이도 세포속에 흡수 가능한 투과력을 갖고 있으며 지질 성분으로 피부에 친화적으로 인체 적응력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세포의 분화 및 이동을 촉진하여 맑고 깨끗한 매끈한 피부결을 만들어주고 콜라겐 합성을 증가시켜 탄력 있고 탱탱한 피부로 개선시키며 항노화 효능을 통한 피부 노화에 탁월한 기능이 있다.

신호전달 분야는 길만(Gillman)과 로드벨(Rodbell)의 G-단백질과 그 신호 전달 과정에서의 기능 연구로 1994년 노벨 생리 의학상을 수상, 2000년 노벨 생리 의학상을 공동 수상한 애비드 칼슨(Arvid Carlsson), 폴 그린가드(Paul Greengard), 에릭 캔델(Eric Kandel) 또한 신경계의 신호 전달 (signal transduction in the nervous system) 연구 공로에 수상이 될 정도로 의학분야에서 중요성을 인정 받으며 많은 성과를 보였다.

세포 간의 신호 전달 기능을 활성화 시키는 신물질 ‘피토S1P’(특허출원 2011-27198)와 특허성분인 ‘생체모방영양복합물의 노화방지 화장료’(특허 10-977672)를 결합해 세계최초 ‘파워셀’을 개발했다.

피부 노화의 근본 원인에 대한 끊임 없는 연구 끝에 탄생한 신물질 ‘피토S1P’를 함유한 ‘파워셀’화장품은 2012년 1월에 런칭되는 코리아나 화장품의 새로운 브랜드 ’라비다’ 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코리아나화장품 유학수 대표이사는 “세포내 신호전달 과정 규명 기술로 개발된 ‘피토S1P’를 활용한 새로운 성분 ‘파워셀에센스’를 함유한 화장품을 최초로 개발한 차별화된 연구, 기술력으로 피부과학 화장품의 새로운 시대를 코리아나가 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향후 기능성 화장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 및 특화된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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