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연합 이규택 대표 신년사) “국회양원제 도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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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연합 이규택 대표 신년사) “국회양원제 도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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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당명 바꿔 ‘개혁적 중도보수대연합’의 깃발을 들라

 
   
  ▲ 지난 2011년 12월28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됐던 미래연합 이규택대표의 출판기념회 장면
ⓒ 뉴스타운
 
 
현재 한나라당에 대한 국민적 정서는 19대 총선에서 필패다. 따라서 보수대통합이 있어야 한다. 보수세력의 단합만이 박근혜 대표를 대통령으로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다.

우리 미래연합을 위시하여 미래희망연대, 자유선진당, 한반도선진화재단 등, 중도보수단체와 진보적 가치의 개혁적 보수 세력을 모두 함께 아우르는 개혁적 중도 보수 세력이 힘을 모아야 한다.

이러한 보수대통합은 한나라당의 재창당을 통하여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에게 스스로 “탈당하라”고 요구하는 것도 박근혜대표로서는 부담스럽다. 그렇다고 제명 할 수도 없다. 한나라당을 해체하고 다시 창당한다면 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다.

이는 국정의 책임자인 이명박 대통령에 대하여 예의를 갖춘 모습이 됨은 물론 이명박 대통령이 국정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터를 깔아 준 모습이 되는 것이다. 대선과 함께 해야 할 19대 총선의 최대 걸림돌은 대통령과의 관계설정인데 재창당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모두에게 윈-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대통령 출당이라는 악습을 끊고 모두에게 명분을 주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 뉴스타운  
 
한나라당이 재창당을 통하여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젊고 능력 있는 인재영입을 통해  후보를 선출하고, 부정부패가 만연했던 하향식 공천을 배제하고, 공천권을 국민에게, 지역유권자에게 돌려주는 제도로 바꿔야 한다.

 
   
  ⓒ 뉴스타운  
 
또한 한나라당은 총선 공약으로 차기 총선부터 국회의원 숫자를 250명으로 줄이는 것을 국민에게 약속하고 국회 양원제를 도입 할 것을 공약해야 한다. 누구나 인정하는 ‘친박정당’인 미래연합은 국민만을 바라보는 정치를 할 것을 약속드린다.

‘爲政之要 曰 公與淸 成家之度 曰 儉與勤’(정사의 긴요함은 공정함과 청렴 한 것이요 성가의 도는 검소함과 부지런 한 것이다) 

2012년 흑룡년 새해에

미래연합 대표최고위원 이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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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웅 2012-01-02 17:53:03
‘爲政之要 曰 公與淸 成家之度 曰 儉與勤’(정사의 긴요함은 공정함과 청렴 한 것이요 성가의 도는 검소함과 부지런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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