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물맑은 양평개군한우”역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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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물맑은 양평개군한우”역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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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최우수’수상 등 한우관련 시상 휩쓸어...‘물맑은 양평한우’로 브랜드 명칭 변경 추진

▲ 우수축산물 브랜드 한우부문 최우수
양평군이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주최한 2011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 '한우부문'에서 최우상 수상과 함께 상금 5억원을 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양평군이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주최한 ‘2011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 한우부문 최우수상 수상과 함께 시상금으로 5억원을 받았다.

‘물맑은 양평 개군 한우’는 올 들어 이번 ‘최우수상’을 비롯해 (사)소시모가 인증한 우수축산물 브랜드 8년 연속선정, 전국한우능력 평가 2년 연속 고품질부문상, 경기축산 G페스티벌 2년연속 종합우승, 경기 G마크 우수축산물 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한우관련 시상을 휩쓴 양평군의 대표적인 명품한우다.

특히 지난 1987년 물 맑은 양평 개군 한우 조직 이래 장기적인 플랜과 꾸준한 브랜드 관리를 통해 지금까지 총 24회에 걸쳐 각종 상을 수상했다.

또 지난 1991년7월 축산물로써는 전국 최초로 거세비육에 의한 고급육 생산의 시작을 알렸고 1994년 상표등록과 2000년부터 경기도지사인증 통합브랜드인 G마크 획득과 함께 지역명품으로 인증을 받았다.

1995년부터 국림농산물 품질관리원으로부터 품질인증과 2007년 8월부터 한우 브랜드 단체로는 국내 최초로 무항생제 축산물인증을 잇따라 받았다.

2004년 7월부터는 농림부 쇠고기이력추적시스템 참여로 생산부터 사육, 도축, 가공, 판매에 이르기까지 전산으로 관리함은 물론, 축산물의 안전과 위생 등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고, ‘물맑은 양평개군한우’의 신뢰도 향상을 통해 원산지 허위표시 등 둔갑판매를 방지, 국내 한우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물맑은 양평개군한우는 혈통등록우 경매시장을 통해 5~6개월령 송아지를 구입한 후 따뜻한 물을 급여해 안정을 취한 후 거세를 실시, 1~2개월간 환경적응을 거쳐 육성기에는 반추위 활동 촉진 및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고 있다.

비육기에는 균일한 사료 섭취량 유지로 성장 효율을 극대화하고 마무리기에는 마블링 효과를 극대화해 육색 및 신선도를 향상시키고 있다.

아울러, 소비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미생물제도 생산, 공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물맑은 양평개군한우’브랜드를 양평군의 농?특?축산물 통합 브랜드인 ‘물맑은 양평한우’로 변경해 양평 한우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 나갈 것”이라며 “명칭 변경 이후에도 ‘물맑은 양평한우’의 품질 고급화 전략에 따라 브랜드별로 철저한 3통 관리로 전국 최고의 고품질 한우 브랜드육 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우수축산물 브랜드 한우부문 최우수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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