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학교폭력 관련 예산에 더 많은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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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학교폭력 관련 예산에 더 많은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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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보도자료 ‘살림살이 시작부터 학생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해명자료

대구시교육청은 2012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예산으로 2011년 56억6,000만원 보다 20억3,700만원이 증가한 76억9,700만원을 편성하였고, 위기학생 상담 등 관리 예산도 2011년 13억3,900만원보다 13억8,300만원이 증가된 27억2,200만원을 편성함으로써 학교폭력 예방 예산은 전년대비 36%, 위기학생 지원 예산은 103% 증가하였다.

 

시의회 보도자료는 2012년 학교폭력 예방 예산 중 배움터지킴이 예산 일부(34억 2,144만원)와 단위학교 친한친구교실 지원비 일부(2억 1,550만원)가 학교운영기본경비에 포함되어 있는데도 이를 누락하여 작성되었다.

ⓒ 뉴스타운

아울러 위기학생의 상담지원을 위해 단위학교 ‘Wee 클래스’(학생공감형상담실)에 배치된 전문상담인턴교사 예산도 지난 3년간 교과부와 대응투자로 추진하였으나, 2012년에 교과부 특별교부금이 중단되어도 대구시교육청은 자체 예산(14억)을 편성함으로써 위기학생들의 상담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11년 예산 869백만원이 2012년에는 50% 삭감된 434백만원이란 내용은 ‘Wee 클래스' 예산이 아니라 ’친한친구교실‘ 운영 예산으로, 2012년 6억 4,150만원(2억 1,550만원은 학교기본운영경비에 포함)을 예산편성 요구하였으나, 시의회에서 2억원을 삭감하여 4억 4,150만원 예산 편성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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