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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net ‘슈퍼스타K3’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버스커버스커 (사진: Mnet) ⓒ 뉴스타운 | ||
가수 이승철이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3’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버스커버스커에게 쓴소리를 해 눈길을 끈다.
이승철은 15일(목) 오후 서울 장충동 빈얀트리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버스커버스커가 MAMA(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등 엠넷 관련 프로그램에 보이콧을 한 것은 굉장히 오만하고 팬들을 기만하는 행위이다”라고 꼬집으며 “벌써부터 스타라는 계급장을 단 것처럼 행동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팀 내부의 일을 뒤로 하고서라도 싫든 좋든 1년 동안은 팬들에 대한 희생이 필요하다. 선배로서 얘기하는데, 버스커버스커는 팬을 위해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버스커버스커는 밴드의 정체성 고민 등을 이유로 연예 활동 거부를 선언했고, 엠넷 관련 프로그램에서도 모습을 볼 수 없었다. 버스커버스커는 최근 Mnet ‘MAMA’에도 참석하지 않았으며, 오는 17일 열리는 ‘슈퍼스타K3 TOP11 콘서트’에 드러머 브레드가 불참할 예정이다.
한편 이승철은 오는 19일 '슈퍼스타K3' 4위를 차지한 크리스티나와의 듀엣곡 '아이 빌리브'를 발표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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