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청파디자인연합회 회원들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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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청파디자인연합회 회원들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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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란 회장,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삶이 오늘 날 우리를 이렇게 발전 할 수 있게 했다며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

▲ 청파화에디자인연합회

이금란 회장 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이금란 회장이 8일 노원웨딩의 전당에서 열린 창립 19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항상 많은 사람들이 꽃을 보고 미소를 지을 수 있고 슬퍼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꽃을 만드는 것과 그 꽃을 전달하는 것이 이 자리에 모인 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회원들이기에 여러분들은 꽃을 통해 행복을 선사하는 행복전도사라 부르고 싶습니다."

 

이는 사단법인 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이금란 회장이 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창립 제19주년 기념 및 불우이웃을 위한 작품 전시회와 수료식에서 한 말이다.

 

사단법인 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회장 이금란)는 8일(목) 19시 노원웨딩의 전당에서 박용래 노원구청 부구청장과 원기복 노원구의회 의장 그리고 안길강 한국꽃문화진흥협회 명예이사장 문영란 한국꽃문화진흥회 이사장, 이금란 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회장 등 정, 관계 인사와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인 창립 19주년 기념식과 불우이웃을 위한 작품 전시회 및 수료식 개최했다.

 

이 단체는 또 이날 불우이웃 돕기와 작품 전시회 그리고 금년 화예디자인자격증취득자와 지부장 임명식을 가졌다.

 

이 금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꽃과의 인연 속에 초심을 잃지 않은 열정으로 어언 35년의 긴 세월 속에서 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가 탄생한지 19주년이 되었다‘면서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옛 말이 있듯이 청파디자인연합회가 창립한지 벌써 20년을 바라볼 수 있는 오는 날이 되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이 회장은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삶 또한 회원 여러분과 함께 같이 갈 수 있었기에 오늘 날 우리는 발전할 수 있었다“며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금란 회장은 또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디자인연합회 회원들의 능력이지만 능력 못지않게 회원들의 열정으로 최선의 마음을 다해 작품을 출품해 주신 작가 선생님들께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그 동안 많은 회원님들은 자격증 취득을 함으로써, 창업과 취업은 물론 감사 등 플라워 전문가로서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면서 오늘 자격증 취득하신 회원님을 축하했다.

 

이금란 회장은 우리는 꽃을 보며 미소를 짓고 기쁨을 전달 할 수 있지만 고통을 먼저 생각하는 이웃들이 많다면서 우리는 마음을 같이 나누고자 평화복지관장님께 전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성금을 전했다.

 

이어 박용래 노원구청 부구청장과 원기복 의장은 축사를 통해 “요즘 같이 어려울 때 주변을 돌아다 보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청파디자인연합회 회원들이 진정 사랑을 전파하는 천사라고 칭찬하면서 꽃처럼 아름다운 청파디자인연합회 회원들이 있어 이 사회는 행복하고 아름답다고 칭찬했다.

 

청파디자인연합회 회원들은 이어 임명패 수여와 전시회 작품 시상ㄹ식에 이어 평화복지관에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낸 불우이웃돕기성금을 전달했다.

 

이어 2부에서는 사단법인 한국꽃문화진흥회 가일꽃예술회 박미화 회장의 데몬스트레이션에 이어 수료식과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 우수작품 관람

박용래 노원구청 부구청장과 원기복 노원구의회 의장이 사단법인 청파화예디자인연합회 이금란 회장의 안내로 출품작을 관람하고 있다.ⓒ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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