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한해가 마무리되는 12월, 헌혈자를 위한 제 2회 ‘사랑나눔축제’ 가 열린다.
한마음혈액원은 오는 20일(화) 20시 그동안 ‘헌혈’로 생명나눔을 실천해주신 헌혈자들을 초청, 뮤지컬 에비타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마음혈액원은 6일 지난 2011년 제 1회 헌혈자 초청 ‘사랑나눔 음악회’를 통해 헌혈자들에게 오케스트라의 선율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데 이어 오는 20일 ‘사랑나눔 축제’로 명칭을 변경 두 번째로 마련되는 헌혈자들을 위한 초청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웅장함과 화려한 무대로 5년 만에 국내 무대로 귀환, LG아트센터에서 펼쳐질 이번 행사는 전석 초청으로 진행되며 제 2회 헌혈자 초청 ‘사랑나눔 축제’의 공연작인 뮤지컬 에비타는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작품으로 토니상 7개 부분, 비평가협회상, 그래미상 등의 수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2006년에 초연됐다.
한마음혈액원 황유성 원장은 “헌혈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작게나마 전달하고 싶었다면서 ‘사랑나눔 축제’로 따뜻한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해마다 ‘사랑나눔 축제’란 이름으로 헌혈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초청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라고 이번 행사의 취지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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