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천북굴 겨울 별미(別味)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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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천북굴 겨울 별미(別味)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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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천북 굴(석화)축제!

 
   
 

▲ 추억으로 떠나는 겨울 별미여행 천북 굴 축제
ⓒ 뉴스타운 송남열기자

 
 

충남 보령시 천북면 장은리에서 2011년 제10회 천북 굴 축제가 열렸다.

이번 굴 축제는 작년에비에 작황이 좋아 올해는 20일정도 일찍 굴 축제를 맞이하게 되었다.이번 굴 축제는 따뜻한 사랑나눔,건강 요리 굴 축제로 개최하게 되었으며 축제기간은 11월16일(토요일)부터12월4일까지 개최하게 되었으며 축제가 끝난 후에도 12월말까지는 언제든지 천북굴을 맞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곳 천북 굴 축제(한상석 사무국장)는 천북굴은 청정 갯벌에서 맑은 햇살과 싱싱한 바닷바람과 함께 자라 믿을 수 있는 영양식품이라고 강조하며 좋은 추억과 맛있는 구경을 강조하며 천북굴요리도 맛보고 다양한 행사에도 참가 해보라고 웃으며 전했다.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의 효능

굴은 돌에 붙어 자라기 때문에 석화(石花)라고도 한다.성장한 굴은 9월부터 채취에 들어가 이듬해 4~5월까지 계속되며 늦가을부터 겨울에 맛이 가장 좋으며 수산물중 가장 완전식품에 가까워 바다의 우유라고도 불린다.

칼로리가 적어 비만 체질을 막고 멜라닌을 분해하므로 얼굴빛을 희게 하며 타우린 성분은 유아의 두뇌에 발달에 효과가 높다고 한다.

더구나 비타민과 미네랄의 보고로 불리는 굴에는 비타민A1,B2,B12,E,철분,칼슘등 각종 영양소가 균형있게 풍부하며,굴은 다른 패류보다 훨씬 소화가 잘되기 때문에 어린이나 노약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며 빈혈과 간장병 환자의 체력회복에도 좋다고 한다. 

 
   
 

▲ 추억으로 떠나는 겨울 별미여행 천북 굴 축제

ⓒ 뉴스타운 송남열기자

 
 
 
   
 

▲ 추억으로 떠나는 겨울 별미여행 천북 굴 축제

ⓒ 뉴스타운 송남열기자

 
 
 
   
 

▲ 추억으로 떠나는 겨울 별미여행 천북 굴 축제

ⓒ 뉴스타운 송남열기자

 
 
 
   
 

▲ 추억으로 떠나는 겨울 별미여행 천북 굴 축제

ⓒ 뉴스타운 송남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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