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컴퍼니(이하 예당)은최근 소녀시대 컴백곡을 작곡한 세계적인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가 프로듀서를 맡아 화재를 모았던 신예 7인조 걸그룹 라니아(Rania)가 이번에는 아시아 최고의 히트메이커 ‘용감한 형제’와 손을 잡고 11월 17일(목) 화려하게 컴백한다고 밝혔다.
올 4월 과감한 섹시 컨셉으로 데뷔한 7인조 걸그룹 라니아(Rania)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파격적인 의상으로 많은 화재를 모으며 특히 남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예능인 붐이 제대 후 방송에서 군통령이라고 칭할 만큼 많은 남성들을 설레게 했던 그들이 17일 새로운 음악으로 대중들을 찾아온다.
또한 유투브를 통하여 세계에 이미 상당한 인지도를 쌓아와서 대형 걸그룹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첫 미니앨범에서 ‘테디 라일리’와 손잡으며 헐리우드 느낌이 강한 곡들을 선보였던 라니아는 이번 앨범에서는 히트메이커 ‘용감한 형제’와 그의 레이블 회사 <브레이브 사운드> 소속 프로듀서인 ‘별들의 전쟁’이 공동 프로듀서를 맡아 중독성 있고 감각적인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앨범의 INTRO인 ‘Time to Rock da Show'는 ’용감한 형제‘ 특유의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으로 당당히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감각적인 가사가 특징이며, 타이틀곡인 ’POP POP POP'은 라니아가 추구하는 파워풀한 음악으로 그들의 트레이드마크인 과감한 퍼포먼스를 기대하게 하는 곡이다.
이번 앨범을 통해 무대 퍼포먼스는 물론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음악성까지 함께 묶어 7인 7색의 진정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인 라니아는 17일 음원 발매와 동시에 각 음악방송에서도 활발한 활동이 예정되어 있어 그들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를 충족해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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