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사랑하는 마음 아프게 했다" 사과 뜻 밝혀
국방부와 국립현충원이 한국기네스에 등록된 초대형 손도장 태극기를 국립현충원에 다시 전시할 방침을 홈페이지를 통해 2011년 11월 11일 오후 18시 31분 공식 발표했다.
국립서울현충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금번 손도장태극기 전시와 관련하여 손도장태극기 제작 행사에 참여한 단체, 학생, 시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히고,
‘손도장태극기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한편 그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국가의 표상인 태극기를 손도장을 찍어 직접 만든다는 순수한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만남 주관 하에 2009년 5월 5일부터 6월 1일까지 약 1개월 동안 각종 단체 및 학생, 시민 등이 참여하여 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손도장태극기는 그 크기가 가로 60미터, 세로 40미터의 대형태극기로 17,337명이 참여하였으며, 한국기록원으로부터 이 사실을 인증 받아 2009년 7월 18일 한국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며,
이에 따라 국립서울현충원은 ‘동태극기가 국민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드높일 수 있는 좋은 홍보수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2009년 9월 28일부터 사진전시관 1층에 전시하여 왔다’고 그간 전시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나 ‘금년 8월초에 일부 종교단체로부터 “동 태극기 제작 단체인 (사)만남이 종교적 이단 단체”이므로 철거해 달라는 민원이 제기되었고 CBS에서는 이와 관련된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독립운동인 3·1운동의 경우에도 33인의 애국지사들이 종파를 초월하여 기미독립선언서를 작성하여 우리나라가 자주 독립국가임을 세계만방에 알린 바 있다’고 강조했다.
국립서울현충원은 또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시다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이 잠들어 계신 곳으로서 그 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하는 국가기관’이라고 강조하고,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은 손도장태극기를 재전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 했다.고 적시했다.
또한 ‘(사)만남에서는 이 태극기를 국립현충원에 기증하였으며, 앞으로 기증된 손도장태극기를 제작 취지에 맞게 국민에게 알릴 수 있도록 잘 전시하고 보관할 것’을 밝히고,
‘다시 한 번 손도장태극기 제작에 참여하신 각종 단체 및 학생, 시민 여러분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에 상처를 드린 것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초대형 손도장 태극기 제작에 참여했던 오창식(동작구 38세)씨는 “온 국민을 하나로 만들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해 주었던 태극기를 철거해 너무 마음이 아팠다. 직접 손으로 태극기에 도장을 찍었던 사람들은 그날의 감동을 잊지 못 할 것이다. 태극기를 생각하면 몇 날 몇 일을 잠을 설쳤는데 이제 제 자리로 돌아온다니 잃어버린 아들이 돌아온 것 처럼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손도장 태극기 제작에 대해 반국가 단체 매국행위라고 주장했던 언론들과 몰지각한 한기총 소속 일부 목사와 기독교인들은 일제에 심사참배 한것도 부족해 와 손도장태극기의 명예를 훼손했으므로 국민과 순국선혈들 앞에 사과해야 할 것이다”고 성토했다.
한편 국방부와 국립현충원 홈페이지에는 손도장 태극기 재전시에 대해 네티즌의 ‘환영’의 메시지와 함께 cbs 등 일부 기독교 언론에 대해서는 편파적 방송을 했다며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국립서울현충원은 홈페이지를 통해 ‘금번 손도장태극기 전시와 관련하여 손도장태극기 제작 행사에 참여한 단체, 학생, 시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히고,
‘손도장태극기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한편 그 정신을 계승할 수 있도록 국가의 표상인 태극기를 손도장을 찍어 직접 만든다는 순수한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만남 주관 하에 2009년 5월 5일부터 6월 1일까지 약 1개월 동안 각종 단체 및 학생, 시민 등이 참여하여 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손도장태극기는 그 크기가 가로 60미터, 세로 40미터의 대형태극기로 17,337명이 참여하였으며, 한국기록원으로부터 이 사실을 인증 받아 2009년 7월 18일 한국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며,
이에 따라 국립서울현충원은 ‘동태극기가 국민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드높일 수 있는 좋은 홍보수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2009년 9월 28일부터 사진전시관 1층에 전시하여 왔다’고 그간 전시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나 ‘금년 8월초에 일부 종교단체로부터 “동 태극기 제작 단체인 (사)만남이 종교적 이단 단체”이므로 철거해 달라는 민원이 제기되었고 CBS에서는 이와 관련된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독립운동인 3·1운동의 경우에도 33인의 애국지사들이 종파를 초월하여 기미독립선언서를 작성하여 우리나라가 자주 독립국가임을 세계만방에 알린 바 있다’고 강조했다.
국립서울현충원은 또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시다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이 잠들어 계신 곳으로서 그 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하는 국가기관’이라고 강조하고,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은 손도장태극기를 재전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 했다.고 적시했다.
또한 ‘(사)만남에서는 이 태극기를 국립현충원에 기증하였으며, 앞으로 기증된 손도장태극기를 제작 취지에 맞게 국민에게 알릴 수 있도록 잘 전시하고 보관할 것’을 밝히고,
‘다시 한 번 손도장태극기 제작에 참여하신 각종 단체 및 학생, 시민 여러분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에 상처를 드린 것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초대형 손도장 태극기 제작에 참여했던 오창식(동작구 38세)씨는 “온 국민을 하나로 만들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해 주었던 태극기를 철거해 너무 마음이 아팠다. 직접 손으로 태극기에 도장을 찍었던 사람들은 그날의 감동을 잊지 못 할 것이다. 태극기를 생각하면 몇 날 몇 일을 잠을 설쳤는데 이제 제 자리로 돌아온다니 잃어버린 아들이 돌아온 것 처럼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손도장 태극기 제작에 대해 반국가 단체 매국행위라고 주장했던 언론들과 몰지각한 한기총 소속 일부 목사와 기독교인들은 일제에 심사참배 한것도 부족해 와 손도장태극기의 명예를 훼손했으므로 국민과 순국선혈들 앞에 사과해야 할 것이다”고 성토했다.
한편 국방부와 국립현충원 홈페이지에는 손도장 태극기 재전시에 대해 네티즌의 ‘환영’의 메시지와 함께 cbs 등 일부 기독교 언론에 대해서는 편파적 방송을 했다며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왜곡보도한 종교언론사에 대해 정정보도 및 사과방송을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