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서해의 최고봉 오서산에서 가을추억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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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서해의 최고봉 오서산에서 가을추억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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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내려다본 가을풍경과 억새, 그리고 서해바다의 아름다움

  가을의 정취를 느끼려는 등산객들이 최근 억새로 유명한 홍성 오서산을 즐겨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도권에서 1시간 30분~2시간대에 위치한 오서산은 홍성군과 보령시 사이에 위치한 명산으로 예로부터 서해바다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잘 알려진 곳이다.

 
   
  ▲ 홍성 오서산 억새풀 장관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그렇게 험난한 산은 아니지만 조금은 지루한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가을에 산행을 한다면 그 지루함은 사라질 것이다. 곳곳에 형형색색의 단풍이 아름답게 옷을 갈아입고 등산객들을 맞이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그 긴 과정을 거쳐 정상에 오르면 탄성이 절로 날것이다. 

 
   
  ▲ 홍성 오서산 억새풀 장관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가을의 추억을 아직 만들지 못했다면 이곳을 추천해주고 싶다. 하루코스로 연인, 가족들이 쉽게 산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풍성한 홍성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 역사와 자연, 그리고 맛이 공존하는 홍성으로 이번 주말여행을 계획해 보길 바란다. 

 
   
  ▲ 홍성 오서산 억새풀 장관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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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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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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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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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여기에 가까운 곳에 젓갈과 새우젓으로 유명한 광천면이 소재해 있어 김장철을 맞아 주말과 평일에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수는 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도로는 홍성 광천면을 경유하여 산을 오르면 된다. 주요시설과 주차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또 최근에 곳곳에 데크를 설치하여 쉽고 편리하게 쉴 수 있는 쉼터를 조성해 놓았다.  

 

   오서산 정상에서 주변을 살펴보면 다양한 볼거리와 풍경이 펼쳐지는데 봄, 여름, 가울, 겨울 중 가을이 최고의 풍경을 만들어 낸다. 곳곳에 기암괴석이 있고, 가는 길마다 펼쳐지는 억새의 풍경 또한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이런 맛에 이곳을 찾는 등산객들과 관광객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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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용 2011-10-25 13:15:19
[본 기사의 사진은 사진카메라가 아닌 영상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으로, 영상정지 화면 캡쳐로 화질이 좋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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