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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들의 비행 이야기...오리날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서울보호관찰소(소장 한능우)는 지난 18일(화) 현대무용가 최상철 댄스프로젝트 팀을 초청,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현대무용극을 관람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공연은 개시교육에 참석한 보호관찰 청소년과 보호자 68명이 관람하였으며, 무대에 오른 최상철 댄스프로젝트팀은 동화 ‘미운 오리새끼’를 청소년 비행문제로 극화해 ‘오리 날다’라는 주제의 현대무용으로 표현, 참석한 청소년들로부터 공감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문화의 달을 맞아 평소 문화적 소외계층인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서울보호관찰소에서는 세종문화회관, 한국예술회관연합회 등의 후원으로 매년 청소년 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
공연을 관람한 이 모 군은 “우리들의 이야기를 공연을 통해 접하게 되니 새삼 잘못인 줄 깨닫게 되어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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