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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국에서 열린 대회에서 리타이어 되면서 우승을 놓친 페텔은 공격적인 레이싱을 펼치며 2위 해밀턴과의 격차를 4초 정도까지 벌렸으나 경기 도중 SC상황이 발생하면서 해밀턴에게 기회가 오는 듯 했다. 그러나 재개된 레이스에서 페텔은 차이를 10초가량으로 더 벌리며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 2년 연속 종합챔피언이 된 페텔은 슈마허를 잇는 F1의 황제 레이서로 촉망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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