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농업인의 날 ‘소비자와 함께하는 삼토문화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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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업인의 날 ‘소비자와 함께하는 삼토문화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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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노래자랑 10월28일까지 접수 받아..

▲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제48회 원주시 농업인의 날 행사가 ‘전국최초 농업인의 날 발상지를 기념 하고 소비자와 함께하는 삼토문화축제’로 개최된다.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삼토문화축제는 ‘사람은 흙(土)에서 태어나 흙(土)에서 살다 흙(土)으로 돌아간다.” 삼토사상을 바탕으로 원주따뚜공연장과 젊음의 광장 일원에서 농업인과 소비자인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고 소비자가 행복해하도록 먹거리와 볼거리 살거리 체험거리 등이 다채롭게 준비되어 진행된다.


올해로 48회 째를 맞고 있는 원주시 농업인의 날 행사는 원주와 강원도를 넘어 전국농업문화의 중심으로 만든다는 핵심전략을 가지고 원주지역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특히 올해는 전국행사로 전국 우수농산가공품 특별전시 및 판매와 제3회 전국 풍물경연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전국의 풍물이 원주에 소개될 계획이며 특히 전국 도시농업학술행사도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예년과 달리 올해는 11월 11일 오전 9시 관설동 농업인의 날 발상지 기념탑에서 추수감사제례를 시작으로 삼토문화축제가 시작된다.


소비자와 농업인이 함께 어울리는 도?농 어울림마당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원주농축산물이 전시되며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특히 금년에는 추억의 저잣거리가 조성되어 소비자들의 시선을 집중하며, 나눔 행사로 사랑의 씨앗 나눔 행사, 가마솥 밥 나누기, 김장김치 나눔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된다.


또한, 소비자 체험행사와 다채로운 공연과 경연행사가 펼쳐지며 특히 올해는 농업인 장기자랑과 농업기술과거시험이 열리고 치악산한우와 낙농, 양돈, 양계 농업인들이 무료시식 및 특판 행사를 준비하였다.


11월11일 오후 2시부터는 따뚜공연장 무대에서 농업인의 날 기념 토토미 사랑 시민노래자랑이 인기가수와 함께 진행되며 노래자랑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10월 28일까지 하면 된다.


11월11일 오전 11시부터는 따뚜공연장 무대에서 제48회 원주시 농업인  의 날 기념식이 원창묵 원주시장과 손상보 원주시 농촌지도자 연합회장을 비롯한 농업인들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식전행사와 22명의 우수 농업인 시상 그리고 풍년을 감사하는 토토미 떡 케이크 절단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타 관계자는 “원주시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는 시민과 전국소비가 참가하는 행사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많은 경품들이 추첨을 통해 주인을 기다리고 있어 시민들이 참여하면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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