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수 많은 인파속에 대성황...강북지역은 신풍면, 강남은 반포면이 각각 1위 차지
제57회 백제문화제의 대표적인 시민참여프로그램인 웅진성 퍼레이드가 지난 2일 강북지역 경연에 이어 3일에는 강남지역 8개 면ㆍ동 주민 3000여명과 관람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경연을 펼쳐졌다.
백제의 미소와 신명이라는 주제로 열린 웅진성퍼레이드 마지막 날은 탄천면, 이인면, 금학동, 중학동, 웅진동, 반포면, 옥룡동, 계룡면 순으로 진행됐다.
중동초등학교에서 공산성 연문광장에 이르는 1.8km구간을 참가자와 관람객이 어우러져 일대 장관을 연출했고, 모두가 흥에 겨운 축제의 몸짓으로 밤거리를 가득 메웠다.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웅진성 퍼레이드의 심사는 주제 부합성, 동선의 일체감, 탈의 창의성, 참여인원 및 준비성, 관람객 호응도 등 5개분야를 평가해 각 10점씩 50점 만점을 기준으로 심사를 한다는 것.
3일 펼쳐진 경연에서 반포면은 '5도 2촌은 반포면에서'라는 현수막을 건 4인용 자전거를 선두로 흥겨운 어울림 마당을 펼쳐 1위를 차지했고, 2위인 옥룡동은 효자 이복비를 중심으로 풍물단 공연을 했으며, 국태민안 축원을 주제로 공연을 펼친 계룡면이 3위를 차지했다.
또, 탄천면은 백제탈, 장승, 농악대가 어우러진 흥겹고 즐거운 전통문화를, 이인면은 지역특산물을 홍보하며 공주시의 부흥을 염원하는 표현을, 금학동은 보국안민의 정신을, 중학동은 봉황의 나라, 신명나는 백제를, 웅진동은 곰나루 전설을 각각 연출했다.
한편, 지난 2일에 펼쳐진 웅진성 퍼레이드에서는 신풍면이 1위, 유구읍이 2위, 정안면이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백제의 미소와 신명이라는 주제로 열린 웅진성퍼레이드 마지막 날은 탄천면, 이인면, 금학동, 중학동, 웅진동, 반포면, 옥룡동, 계룡면 순으로 진행됐다.
중동초등학교에서 공산성 연문광장에 이르는 1.8km구간을 참가자와 관람객이 어우러져 일대 장관을 연출했고, 모두가 흥에 겨운 축제의 몸짓으로 밤거리를 가득 메웠다.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웅진성 퍼레이드의 심사는 주제 부합성, 동선의 일체감, 탈의 창의성, 참여인원 및 준비성, 관람객 호응도 등 5개분야를 평가해 각 10점씩 50점 만점을 기준으로 심사를 한다는 것.
3일 펼쳐진 경연에서 반포면은 '5도 2촌은 반포면에서'라는 현수막을 건 4인용 자전거를 선두로 흥겨운 어울림 마당을 펼쳐 1위를 차지했고, 2위인 옥룡동은 효자 이복비를 중심으로 풍물단 공연을 했으며, 국태민안 축원을 주제로 공연을 펼친 계룡면이 3위를 차지했다.
또, 탄천면은 백제탈, 장승, 농악대가 어우러진 흥겹고 즐거운 전통문화를, 이인면은 지역특산물을 홍보하며 공주시의 부흥을 염원하는 표현을, 금학동은 보국안민의 정신을, 중학동은 봉황의 나라, 신명나는 백제를, 웅진동은 곰나루 전설을 각각 연출했다.
한편, 지난 2일에 펼쳐진 웅진성 퍼레이드에서는 신풍면이 1위, 유구읍이 2위, 정안면이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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