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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4일 10.26 서울 시장 야권 단일 후보 경선에서 민주당의 박영선 후보의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 표시를 했다.
손학규 대표의 경우 지난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시민 후보에 밀려 경기지사 후보를 내지 못한데다 이번 서울시장 후보마저 패배를 해 민주당의 존재까지도 하마평에 이르는 처지에 몰려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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