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 수 처리 '워터웨이' 깨끗한 물 아토피-면역력 상승 무병장수 기여
물리적 수 처리 '워터웨이' 깨끗한 물 아토피-면역력 상승 무병장수 기여
  • 김보람
  • 승인 2011.09.2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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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SBS CNBC 스페셜다큐 '백세시대 건강혁명 보고서'와 SBS 생활경제에서 소개한 건강한 물에 대한 내용이 소개된 이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011년 9월 10일(SBS CNBC) '백세시대 건강혁명 보고서'와 9월 23일 SBS 생활경제를 통해 자연이 선사한 최고의 치료제는 물이라는 내용이 소개됐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깨끗한 물이 얼마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지 알게됐다.", "물리적 수 처리가 무병장수의 꿈을 실현시켜줄 것", "미네랄 풍부한 물이 아토피와 체내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매유 유익한 프로그램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물과 건강의 중요성은 이미 고대인들도 알고 있었다. 2500년 전 그리스 철학자 핀다로스는 '물은 최고의 의사'라고 주장한바 있다. 이후에도 수 세기동안 많은 이들이 물의 치유력을 연구했으며 그 효과를 입증해왔다. 그러나 산업화의 영향으로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면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을 찾아보기가 어려워졌다.

 

특히, 아토피와 천식 등의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뚜렷한 원인이 없는 환경성 질환인 아토피는 11세 이하 어린이 중 20%가 앓고 있을 정도로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심한 아토피 질환을 앓고 있는 학부모들중 일부분은 자녀들을 데리고 대도시를 탈출하고 있다. 이런 추세에 맞춰 농촌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소위 아토피 치유 마을이 전국 곳곳에 만들어지고 있다. 방송에 따르면, 금산군의 아토피 치유 마을에는 1년 만에 11가구 15명의 아토피 아동이 마을을 찾았다.

 

심한 가려움으로 하루에 평균 두시간 밖에 잠을 못자던 11살 남자 어린이는 아토피 치유 마을에서 지내면서 상처가 아물고 있었다고 제작진에게 호전된 상태를 공개했다. 비결은 지하 200미터 아래에서 끌어올린 청정 지하수를 자주 마시고 신선한 공기를 마신 덕분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아토피 자녀 때문에 치유 마을에 정착한 학부모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이의 아토피 질환이 많이 좋아지고 있다. 자연하고 가까이 하면서 체질이 좋아졌다. 좋은 공기와 지하에서 얻은 자연수 물 때문에 아이의 상태가 좋아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면역을 높이는 자연수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 것일까?

 

물리적 수 처리업체 '워터웨이' 심학섭 대표이사는 "땅에 스며든 빗물이나 눈은 지층을 지나면서 먼지나 오염물이 여과되는 동시에 지층 내 미네랄을 흡수해 솟아난다. 이때 미네랄 함유량은 지층이나 지형의 영향을 받게 된다. 좋은 물은 땅 속에서 오랜동안 숙성돼야 한다. 땅 속에서 숙성된 물은 각각의 미네랄이 고유의 평형을 유지하면서 안정화된다. 특히 우리나라 지형은 미네랄이 풍부한 화강암 지층으로 칼슘의 농도가 높고 비교적 고른 미네랄 성분을 갖고 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3,4위 정도되는 좋은 수질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 뉴스타운
전문가들은 미네랄은 우리 몸 속 내 세포 대사의 균형을 맞추는 데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고 말한다.

 

가정의학과 이승남 교수(강남베스트의원)는 "미네랄은 우리 몸에서 체온 조절, 혈압 유지, 세포 속 정보 전달, 면역력 유지, 독소 배출 기능을 담당한다"며, "만약 우리 몸에서 미네랄이 없다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도 물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생수 시장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 제작진은 유해한 물질이 제거되고 미네랄이 균형을 이룬 물이 건강에 좋다고 강조한다.

 

우리 몸과 비슷한 pht.4 정도의 약 알칼리성과 몸에 흡수되기 쉽도록 분자 군집 구조가 작은 물이 인체에 유익하다고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주로 마시는 수돗물은 기대에 못 미친다.

 

최근 세계적인 수질검사기관인 미국 NSF에서 아리수 수질을 분석한 결과, WHO 즉 세계보건기구의 먹는 물 가이드라인을 포함한 총 303항목에서 모두 적합한 수질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수돗물은 뛰어난 수질의 원수와 엄격하게 관리되는 안전한 취수원 그리고 철저한 정수 처리 시스템을 갖춘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건강한 물이다. 하지만, 문제는 배관이다.

 

물리적 수 처리업체 '워터웨이' 심학섭 대표이사는 "우리나라 수도의 문제는 배관에 있다. 배관의 상수도관로 개선 문제와 옥내 급수관에 녹물이 발생하는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물탱크에 세균이 발생하거나 이를 방지하기 위해 약품을 사용하는 것이 문제"라며, "물리적 수 처리방식은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어 건강한 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고 밝혔다.

 

물리적 수 처리방식이란 화학적 약품이 아닌 아연의 물리적 성질을 이용한 수질 개선 방법이다. 겉은 황동, 속은 아연으로 구성됐다. 아연과 황동 사이 금속 간의 전위차로 전자 이동이 발행해 아연이 쉽게 이온화 된다. 그러면 철의 산화 반응을 방지할 수 있어 녹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존에 생성된 녹은 검정색의 마그네타이트로 변환되면서 자연스럽게 제거된다. 물속의 칼슘과 마그네슘을 아연이온이 끌어당겨 배관에 잘 달라붙지 않는 구상구조로 변화된다. 이로 인해 스케일이 제거되면서 세균이 잘 생기기 못하게 된다. 이는 항생, 항균 효과를 가져다 준다.

 

실제로 제작진은 배관 전체가 아닌 사이에 설치하는 것만으로 스케일 방지와 제거 효과를 가져오는 아연 수 처리기 사용 후 결과를 공개했다. 물리적 수 처리방식을 사용하고 있는 '워터웨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배관을 개봉하자 내부에 쌓여 있던 스케일이 사라진 것을 카메라 속에 담았다. 또한, 수질 오염과 누수, 수압 저하 등 여러가지 문제를 가져왔던 배관 부식 문제가 현저하게 사라졌다.

 

물리적 수 처리 기술은 국내 전문기업 '워터웨이'가 독일 등 유럽 등지에 수출하며 전 세계 63개국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미 수질이 좋지 않은 독일 등 유럽의 깐깐한 소비자들이 먼저 국내 기술을 알아봤다는 설명이다. 물리적 수 처리 사용은 아토피와 면역력 치유에 도움을 기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실험결과 알 수 있었다. 

 

방송 중 제작진은 물리적 수 처리업체 '워터웨이'가 아토피를 앓고 있는 네 명의 어린이들 집에 아연을 이용한 물리적 수 처리기와 미네랄 필터 정수기를 설치하고 아토피 치료 관계여부를 확인하는 실험을 실시했다.

 

아토피는 장시간의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하지만, 실험 2주 뒤 찾은 아토피 질환 어린이와 부모는 "많이 좋아졌다. 얼굴이 자기 피부 색으로 돌아왔다."며 달라진 피부를 보여줬다. 또 다른 아토피 환자 어린이는 석 달 동안 미네랄 아연 수 입욕과 음용을 통해 놀랄만한 개선 효과를 보여줬다.

 

전문의들은 아연을 비롯한 미네랄이 풍부하고 노폐물이 제거된 인체 성분과 비슷한 약 알칼리성의 물은 피부의 건강함을 찾아주고 체내 면역력을 회복시켜 준다고 말한다.

 

제작진은 방송 말미에 암 연구소가 제시하는 암 예방법 중 하나가 하루 2리터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이다. 이제, 물을 얼마나 많이 마시느냐와 함께 동시에 어떤 물을 마시느냐 역시 중요해졌다. 물 속에 건강 백세 시대를 향한 비결이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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