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석·최문자 시인, 한성기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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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석·최문자 시인, 한성기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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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한성기문학상 시상식

^^^▲ 수상자 최송석 시인^^^

제10회 한성기문학상 시상식이 8일 오후 3시 새서울관광호텔 7층 연회실에서 개최되었다.

수상자는 최송석 시인과 최문자 시인으로, 최송석 시인은 시집 "우리는 절망을 탄핵할 수 없다"로, 최문자 시인은 시집 "나무고아원"으로 수상했다.

최송석 시인은 충남 예산 출생으로 "시와 의식"추천을 받아 문단에 데뷔했으며, 시집 "그림자를 위한 향연"등 4권의 시집을 냈으며 대전시문화상을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최문자 시인은 "현대문학"으로 추천을 받아 문단에 데뷔했고, 시집"귀 안에 슬픈 말 있네"등 5권의 시집을 냈고, 현재 협성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있다.

^^^▲ 수상자 최문자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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