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적 명절문화 캠페인 정착
포스코(회장 정준양)가 추석 전후 기간인 지난 8월 29일부터 20여 일 동안 서울·포항·광양의 각 지역 문서수발실에서 운영해온 선물반송센터를 마무리했다.
포스코 선물반송센터는 추석 전후 기간에 포스코 임직원들이 이해관계자로부터 받은 총 113건의 물품을 접수해 처리했다.
이번 실적은 포스코가 선물반송센터 운영 이래 가장 높은 수치인 119건을 기록한 지난 설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는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로 임직원의 윤리실천 마인드가 꾸준히 확산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포스코는 접수한 물품 중 즉시 반송이 가능한 품목은 양해를 구하는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붙여 되돌려 보냈다. 직원 가정으로 배달된 물품에 대해서는 방문 접수해 반송 처리했다.
또한 발송자가 누군지 모르는 등 반송이 곤란한 경우는 사회시설에 기탁했으며, 기증이 어려운 물품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나눔의 실천’ 온라인 사내경매를 통해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포스코는 선물반송센터 운영과 함께 ‘윤리적 명절문화 정착 캠페인’의 가이드 라인을 직원들에게 공지해 명절기간에는 통상적 수준 이하의 저가 선물도 주고 받지 않도록 했다. 이와 함께 업무 등의 이유로 선물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부서, 직무, 직위에 있는 임직원은 이해관계자에게 회사의 취지를 사전 안내해 예방활동을 하도록 했다.
또 ‘선물 안 주고 안 받기’를 포스코패밀리 차원의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포스코 출자사에서도 추석 선물반송센터를 운영해 모두 152건을 접수·처리했다.
포스코 선물반송센터는 추석 전후 기간에 포스코 임직원들이 이해관계자로부터 받은 총 113건의 물품을 접수해 처리했다.
이번 실적은 포스코가 선물반송센터 운영 이래 가장 높은 수치인 119건을 기록한 지난 설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는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로 임직원의 윤리실천 마인드가 꾸준히 확산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포스코는 접수한 물품 중 즉시 반송이 가능한 품목은 양해를 구하는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붙여 되돌려 보냈다. 직원 가정으로 배달된 물품에 대해서는 방문 접수해 반송 처리했다.
또한 발송자가 누군지 모르는 등 반송이 곤란한 경우는 사회시설에 기탁했으며, 기증이 어려운 물품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나눔의 실천’ 온라인 사내경매를 통해 처리할 예정이다.
한편 포스코는 선물반송센터 운영과 함께 ‘윤리적 명절문화 정착 캠페인’의 가이드 라인을 직원들에게 공지해 명절기간에는 통상적 수준 이하의 저가 선물도 주고 받지 않도록 했다. 이와 함께 업무 등의 이유로 선물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 부서, 직무, 직위에 있는 임직원은 이해관계자에게 회사의 취지를 사전 안내해 예방활동을 하도록 했다.
또 ‘선물 안 주고 안 받기’를 포스코패밀리 차원의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포스코 출자사에서도 추석 선물반송센터를 운영해 모두 152건을 접수·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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