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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사인 볼트가 결승점을 통과 화살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대회8일째를 맞는 3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200m 결승에서 총알 사나이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남자 200m 경기에서 19초40로 2연패 달성에 성공했다.
3일 저녁 9시 20분 대구 스타디움에서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남자 200m 결선에서 폭발적인 스퍼트를 자랑하며 가장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날 경기에 앞서 선수 소개시 일찌감치 특유의 화살 세레머니를 선보이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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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승점을 가장 먼저 통과하고 있는 우사인 볼트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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