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자락 서해안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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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자락 서해안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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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포 해수욕장에서 막바지 휴가를 즐긴다

▲ 만리포 해수욕장은 서해안의 3대 해수욕장 중 하나로 알려져있고, 만리포 주변에는 천리포와 파도리 해수욕장이 있어 휴가철 많은 인파속에서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곳 중 하나이다.(만리포사랑 노래비)
ⓒ 뉴스타운 송남열기자

▲ 이른아침 가족과 함께 바다에 나와 시원한 파도와 갈매기를 보고있다.
ⓒ 뉴스타운 송남열기자
▲ 막바지 휴가와 주말을 만끽하기위해 찾은 시민들의 안전을 해양경찰은 오늘고 지키고있다.
ⓒ 뉴스타운 송남열기자
▲ 가을이 성큼 다가왔는지 물가에서 즐기기 보다 백사장에서 연인과 가족, 친구들과 풍경을 즐기면서 걷고있다.
ⓒ 뉴스타운 송남열기자
▲ 어둠이 내리면서 만리포 주변 펜션에도 불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아직은 많은 인파속에 곳곳 환하게 비추고, 가족, 친구, 연인 등 적막보다 바베큐, 삼겹살 냄새와 즐거운 소리가 많이 들린다.
ⓒ 뉴스타운 송남열기자
▲ 산위에서 바라보는 만리포 해수욕장 야경은 다시한번 찾고싶은 해수욕장으로 남을 것이다.
ⓒ 뉴스타운 송남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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