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문화의 밤 ‘문화패스’ 2차 신규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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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문화의 밤 ‘문화패스’ 2차 신규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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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서울시는 오는 8.19(금) 14:00부터 인터파크에서 서울문화의 밤 ‘문화패스’ 2차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문화패스는 서울문화의 밤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평소에 접하기 힘든 공연/전시작품을 1만원에 관람할 수 있는 관람티켓이다.

지난 8.12(금)부터 1차 접수를 받은결과 인기 공연의 경우 당일 매진을 이뤘으며, 1차 오픈에서 티켓을 구매하지 못한 고객은 2차 접수에서 40%의 잔여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서울시는 정동문화패스 중 당초 덕수궁 미술관(휘트니미술전)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앤서니브라운전)을 선택하여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던 프로그램을 하나의 문화패스로 구성하여 시민들에게 보다 많은 전시를 볼 수 있도록 관람객들의 혜택을 넓혔다고 밝혔다.

삼성지구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문화패스도 마련되어 있다. 어린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한 ‘가루야 가루야’ 체험프로그램은 PMC 어린이홀(코엑스 아티움 3층)에서 16:00와 17:00 2회 진행된다.

아울러 서울문화의 밤 홈페이지(www.seoulopennight.net)에서는 서울문화데이트 접수와 문화탐방 접수를 받고 있다.

‘옥주현과 함께하는 뮤지컬 이야기’ 등 일부 프로그램은 매진이 되었으나 20명의 문화인사와 함께하는 시간여행은 놓쳐서는 안될 프로그램이다.

문화탐방 또한 지역별 접근하기 어려운 시설들을 스토리로 구성하여 전문가의 해설을 곁들인 만큼 평소에 무심코 지나치던 곳이라면 더욱더 참여해 보길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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