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일본 국제유아교육학회 제32회 학술대회’가 19일과 20일 경성대 27호관 프레지던트홀에서 개최된다.
경성대학교(총장 김대성) 유아교육과가 후원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일본을 비롯, 한국, 미국, 중국의 명망 있는 학자들이 초청돼 ‘아동중심 유아교육·보육에 대한 재조망’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과 심포지엄 등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현재 세계 여러 나라에서 시도되고 있는 유아교육 관련 정책과 실천적 측면에서의 다양한 노력들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미래 유아교육에 대한 발전적 전망 및 그 대안을 모색해보는 논의의 시간이 될 전망이다.
한편 일본 국제유아교육학회는 지난 1978년 유아교육의 국제교류에 깊은 관심을 가진 일본 학자들을 중심으로 창립된 이래 지금까지 한국, 일본, 중국, 미국을 중심으로 활발한 국제교류 연구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의 한국준비위원장인 이연승 교수(경성대 유아교육과)는 “세계 각국이 지닌 지역적 특수성과 문화적 다양성 속에서도 ‘아동중심’이라는 유아교육의 핵심 가치를 글로벌 관점을 통해 성찰해보려는 자리인 만큼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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