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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족 대표로 인사말을 하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 뉴스타운 | ||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15일 "어려운 분들을 단순히 도와주는 것을 넘어 그분들이 꿈을 이루고 행복해질 수 있게 국가가 개개인의 상황에 맞춰 세심하게 지원하는 것이 이 시대 우리가 해야 할 복지라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육 여사가 어려운 마을에 토끼 사육을 권했던 일을 회상하며, "어머니는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실 때 자립과 자활을 중요하게 생각하셨다. 그동안 어머니의 생각과 뜻을 받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왔고, 이를 오랫동안 고민해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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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에서 8000여명이 참석했다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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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복 회장과 전국에서 모인 근혜동산 회원 1200여명 ⓒ 뉴스타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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