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와 지성 놓고 고민? 이보영의 선택은?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소속사와 지성 놓고 고민? 이보영의 선택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인 지성의 , 소속사 제작 동시간대 시청률 경쟁

ⓒ 뉴스타운
이보영이 최근 지성과 소속사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이보영의 소속사 ‘어치브그룹DN’의 제작 드라마가 지성 출연의 <보스를 지켜라>와 같은 시간에 방영되어 엎치락뒤치락 시청률 1위 다툼을 하고 있기 때문.

 

SBS ’보스를 지켜라’와 ‘어치브그룹DN’이 제작하는 KBS ’공주의 남자’ 모두 수?목요일 밤9시 55분에 방영된다. 우연찮게도 ‘보스를 지켜라’에서 지성의 회사 이름 또한 “DN그룹”이라 이보영의 “어치브그룹DN”과의 재미있는 인연으로 덩달아 화제다.

 

‘보스를 지켜라’의 DN그룹은 기업정보화 솔루션으로 유명한 더존IT그룹 ‘DUZON’의 약자를 따온 것이며, ‘어치브그룹DN’은 올해 3월부터 이보영이 몸 담게 된 소속사이다. 현재 이보영은 자신의 소속사 제작 드라마인 <공주의 남자>를 응원해야 할지, 남자 친구 주연 드라마인 <보스를 지켜라>를 응원해야 할지 즐거운 고민 중이라고 한다.
 
SBS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의 지난 주 목요일 시청률은 13.4%로 시청률 15.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는 KBS 드라마 <공주의 남자>를 바짝 뒤쫓고 있다. 한편 이보영은 MBC 주말 드라마 <애정만만세>에서 억척스런 돌싱녀 ‘강재미’로 분해 열연 중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