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번영회 혁신도시 결국 알맹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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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번영회 혁신도시 결국 알맹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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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껍데기만 이전 결정에 '결사 반대' 성명

▲ ⓒ사진제공 : 원주사랑뉴스
ⓒ 뉴스타운

8월8일 오전 10시 원주시번영회(원경묵 회장)는 원주시청 브리핑 룸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원주혁신도시로의 일부 이전에 반대 하는 4개 항목의 결의서를 채택하고 성명서를 발표 하였다.

 

앞서 8월3일 국과수와 주무 행정부처인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 경찰청은 지난달 29일 회의를 갖고, 원주 혁신도시로의 국과수 이전을 본원은 그대로 두고 현재 문막에 위치한 동부분원만 이전 한다고 발표 하였다.

 

이번 정부의 결정에 대하여 원주시번영회 원경묵 회장 은 기자회견에서 국과수는 본원과 4개 분원이 있는데 그중 원래 원주 문막읍에 위치한 동부분원만 이전 한다는 것은 "껍데기만 이전" 하는 것이며, 국가의 균형발전의 대의명분에도 위배되고, 원주시민을 다시 한번 "우롱하는 처사"라며, 구멍가게의 이전도 이렇게는 안 할 것 이라고 분개 하였고, 원주시의 모든 단체와 더불어 완전 이전 으로 관철 될 때까지 모든 조치를 취 할 것 이라고 힘주어 말 하였다.

 

원경묵 회장은 기자회견에서 "오늘 성명서 발표 이 후 또 다른 행동 계획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중앙의 관계된 모든 부처에 성명서를 전달 할 것이며, 원주시(원창묵)와 원주 국회의원(박우순) 과도 유기적으로 연계 또는 협의하고, 원주의 모든 시민단체 등과도 연대하여 완전 이전이 관철 될 때 까지 상경집회 등 모든 수단을 통해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원경묵 회장은 지난 원주시의회 의장 시절 원주의 발전을 저해 하는 정부의 "한강특별수계법"에 대하여도 개인의 불이익을 감수 하면서 끝까지 반대를 관철 시킨 전력도 있다.

 

▲ 원경묵 원주시번영회장의 기자회견ⓒ사진제공 : 원주사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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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익 2011-08-08 22:33:15
오호 통재라~~!
귀가 얇으면 귀마게를 벗어라는 말이 있다.
구관이 명관 이라는 말은 잊지 않으시리라.
죄송하지만 스님 표현 한마디만 하렵니다.
스님이 고기 맛을 알면 거시기 도 ~~~~~~~~
목사님도 한마디 ~신도들이 헌금을 내면 하나님께 이런 표현을~^^
"하나님 이 물질을 바칩니다.이물질을 던져서 위로 올라 가는것은 받으시옵고
땅에 떨어 지는것은 제 맘대로 하겠나이다~~~"^^
웃지 못 할 현실의 일화입니다.
바로 이 대한민국에서 비일비재하는 현실입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또 원주시요 문막입니까~!
원주시의 썩어빠진 관료 출신은 매장되어야 함이 옳습니다.
내가 누군데~!내가 어디 출신인데~
상기와 같은 사고방식에 지역은 냄새나는 시궁창으로 갈수 밖에요^

고합니다.
낙후된 강원도의 발전을 저해하는 세력은 다름 아니라 지역의 완장 좋아하는
당신들입니다.
하루속히 변화되는 글로벌 시대에 참사람으로 거듭나시죠 ~~~들~~!
나의 변화가 지역을 변화 시킬수 있습니다.

대통령,장관,차관,서기관,사무관,주무관님들~~!
세상 100년을 살지 못합니다.
후손을 위해 무엇을 할까 고심 좀 해보시죠~!

내일은 반드시 해가 뜹니다.
그저 구름에 달 가듯이
자연의 순리와 섭리를 따라보시죠~!
원주시민은~
강원도민은~!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지금 먹고 살기가 힘들어 내일의 해가 뜸을 알면서도
당신들의 눈 감고 아옹하는 기침 한마디에 오금을 져려야 한답니다.
약속을 지키시죠~!
문막읍민 원주시민의 분노함을 보시기 싫으시다면~~~~~~~!!!!!!!!!!!!!!!!!!!!!!강경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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