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 네트웍스, 넷앱 얼라이언스 파트너 프로그램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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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네트웍스, 넷앱 얼라이언스 파트너 프로그램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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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넷앱의 협업 구축으로 유연한 파일 모빌리티 가능케 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 ADN)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업체인 F5 네트웍스(CEO 존 맥아담, www.f5networks.co.kr, 이하 F5)가 넷앱 얼라이언스 파트너 프로그램(Alliance Partner Program)에 어드밴티지 얼라이언스 파트너로서 합류했다. 이번 넷앱과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F5는 고객들에게 통합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딜리버리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더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데이터센터 구축을 제공한다.

또한 F5와 넷앱의 협력으로, 고객들은 사용자와 자원 사이의 유연성을 높임으로써 기존 인프라와 다이내믹 인프라 사이의 격차를 줄일 수 있게 되었다. 민첩한 IT 환경은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서비스 변화에 언제든지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해준다. 그 결과 보안, 액세스, 가속, 가용성, 데이터 관리까지 아우르는 강력한 IT 인프라를 통해 나날이 진화하는 IT 요구에 순조롭게 대응할 수 있다.

중장기적인 전략 차원에서, F5와 넷앱은 양사의 고객들에게 데이터 이동성을 위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및 파일 가상화를 활용하는 최초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파일 가상화로 뛰어난 데이터 이동성 구현

F5의 ARX 파일가상화 솔루션과 함께, 넷앱 고객들은 데이터를 자동적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획기적으로 줄인 마이그레이션 타임과 다운타임에 따른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수상에 빛나는 F5의 ARX 솔루션은 파일 스토리지 환경을 가상화하여, 클라이언트와 스토리지 사이에 있는 정적 바인딩(static binding)을 제거해준다. 또한 근무 시간 동안 애플리케이션 및 사용자에게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클라이언트 재구성(client reconfiguration) 없이 데이터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게다가, ARX 솔루션의 정책기반 관리 성능은 IT 부서가 “셋-엔드-포겟”(set-and-forget) 정책을 만들어, 데이터 이동의 자동화 및 관리의 간소화, 운영비용 절감을 하도록 해준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김인교 지사장은 “넷앱의 얼라이언스 파트너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넷앱과 F5는 솔루션이 제공하는 혜택을 기반으로 다수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기에 이번 파트너십은 더욱 의미가 있다”라며, “넷앱은 엔터프라이즈급 NAS 시장의 선두업체이고, F5는 ADN 시장의 선두업체이며 ARX와 같은 솔루션 개발을 이어나가고 있기 때문에 양사의 파트너십은 더욱 다이내믹한 인프라 구축 및 높은 ROI를 도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양사의 조인트 솔루션은 한층 강력해짐으로써, 고객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전달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넷앱의 패트릭 로저스(Patrick Rogers) 솔루션 마케팅팀 부사장은 “넷앱 얼라이언스 파트너 프로그램은 비슷한 비전을 지향하는 업체들과 연합하여 고객들의 데이터 인프라를 간소화하고자 비용효과적인 검증된 솔루션을 제공한다”라며, “이러한 자사의 파트너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F5는 자사의 스토리지에 상호보완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직면하고 있는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비롯한 여러 문제들을 제거할 수 있다. 앞으로 넷앱과 F5는 고객들의 인프라 민첩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생산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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