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이 영원하다고 생각하면 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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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의 최근발언에서 다수당이 모든 위원장을 선점하여 국정을 이끌어가야 한다는 발상은 독재실현에 가까운 행태를 하겠다는 자체로써 위험하기 그지없다.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의 반발은 둘째치고라도 한나라당이 지금 대통령을 비롯하여 다수의원을 차지하고있다하여, 다수당의 각위원회 위원장 독식은 국민을 불안케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나는 영원하다고 무지막지 권한의 힘을 휘둘러 지금 모든걸 쟁취하여 당장은 그들의 잔치가 될 수 있겠지만, 반대의 경우도 생각지도 않고 무조건 앞만보고 가는 우를 범해서는 안될것이다.
민주당이나 다른 야당이 다수당이 되어 정권을 잡았을 경우 한나라당은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덧에 스스로 갇히는 꼴이 될 것이다.
국민의 민심은 언제 돌아설지 모르는 것이다. 겸허하게 국민을 받드는 심정으로 국민과의 소통과 순리적인 야당과의 공조를 모색해야지 무조건 불도저 밀어 붙이듯이 하는 정책은 제발등 찍기가 될 수 있다.
권불10년이란 말이 왜 있는가... 그 10년이 오만과 독선을 낳으므로 국민의 민심이 돌아설 수 있다는것이다.
지난 경선시 한나라당 후보로 개가 나와도 대통령이 된다는 우스개소리가 왜 나왔는지를 깨달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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