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정한 평화의 의미를 되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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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정한 평화의 의미를 되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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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1차 연평해전 10주년을 맞았다.

진정한 평화의 의미를 되돌아보며, 한반도 평화를 정착시켜 나가야 한다.

1999년 6월 15일 북한의 서해 무력도발, 2000년 6월 15일 김대중·김정일 정상회담, 이 두 날이 말하는 평화는 그 실체가 무엇인지 확연하다.

DJ시절 교전 수칙은 막강 해군이 북한의 선제공격에 신속 대응을 못하게 했지만, 우리 젊은 영웅들의 호국의지와 평화수호의지마저 꺾지는 못했다.

좌파정권 10년 세력과 종북주의자들은 우리의 영웅들을 천덕꾸러기처럼 대하며 평화에 이념과 정략을 덧씌워왔다.

그들은 북한의 서해도발, 핵실험, 미사일로 평화를 위협해도 2000년 6.15란 이벤트의 환상 속에 갇혀 있다.

햇볕 오판으로 한반도 평화가 뒤흔들려도 구호와 정략으로 평화를 외치며 북한 세습체제에 말 한마디 못하는 것은 선동일 뿐이다.

북한 핵실험, 유엔의 대북제재 결의, 북한의 우라늄· 플루토늄 협박이 연달아 일어나며 한반도가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역사와 냉엄한 현실에서 교훈을 얻어야 평화는 찾아올 것이다.

2009. 6. 16
한나라당 부대변인 황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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