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9G휴대폰도 중국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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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휴대폰시장, 한국 삼성, 노 ⓒ AFP^^^ | ||
일본은 영상, 음악 파일 등이 아주 잘 전송되는 이른바 제3세대 휴대폰을 표준으로 하고 있으나 중국은 아직 2세대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다.
아소 다로 일본 총리는 윈자바오 중국 총리와 29일, 후진타오 국가주석과는 30일 회담 예정으로 있으며 이 때 중국-일본간 제 3세대 휴대폰 공동개발 협정이 맺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에이에프피(AFP)통신이 29일 전했다.
일본 통산성 관리는 휴대폰 시스템 업그레이드는 양국 정상회담의 가장 중요한 의제 중 하나라면서 그러나 아직 공식 협정 체결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일본의 닛케이 비즈니스 데일리도 아소 다로 총리와 윈자바오 총리 사이에 3G 휴대폰 공동개발 및 비디오 파일까지 전송되는 차세대인 3.9G서비스에 대해서도 공동 개발 협정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현재 중국 내 일본 휴대폰 사업체는 노키아나 한국의 삼성 등에 뒤처지고 있다.
일본-중국간 휴대폰 공동개발 사업 협정이 체결되면 내년도에 3.9G서비스도 소개할 예정이라고 닛케이 신문은 전했다.
현재 중국 휴대폰 시장은 외국산 제품이 70%를 차지하고 있어 일본과의 제휴로 중국산 휴대폰 업체를 육성할 계획이며 일본도 외국에 뒤처지고 있는 중국 시장 진출을 꾀할 수 있어 윈윈 전략이라고 닛케이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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