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축제 한마당' 이틀간 일정 마치고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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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축제 한마당' 이틀간 일정 마치고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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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1개 단체, 1천100여명의 공연자 참여

^^^▲ 개막 축하공연
ⓒ 남일우^^^
한국과 일본의 문화교류 행사인 '한일축제 한마당'이 27-28일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됐다.

서울광장과 청계천광장에서 열린 2008 한일축제한마당 개막축하공연 마지막 무대로 일본을 대표해 '타이나카 사치'와 한국을 대표하는 '윤하'의 공연도 있었다.

^^^▲ 행사 진행 중인 장내아나운서
ⓒ 남일우^^^
한일 축제한마당 실행위원회(위원장 김용운 한일문화교류회의 위원장)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2005년 한일수교 40주년을 기념해 시작된 것으로 4회째인 올해 행사에는 '각양각색의 한국, 각양각색의 일본'을 주제로 양국에서 총 51개 단체, 1천100여명의 공연자가 참여했다.

^^^▲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박은지씨
ⓒ 남일우^^^
오후 7시부터 서울광장에서 펼쳐진 피날레 행사에서는 빛 퍼포먼스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했고, 행사관계자 및 전 참가자들이 손에 손을 잡고 강강술래를 부르는 자리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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