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주권은 있는 것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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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주권은 있는 것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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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권위를 세워라

한 나라의 힘은 대외적으로 강력함을 보여 주어야 한다.

조선시대부터 내려온 사대주의 사상은 이제 확실히 버려야 한다.

평화의 제전이라 불리는 올림픽 성화 봉송이 대한민국 수도 한복판에서 반대시위에 부딪힌바 , 중국의 젊은이들로 인하여 공권력이 얻어맞고, 평화시위를 하던 시민단체에 돌멩이를 던지고 깃발을 창처럼 휘두른 한국내 중국 유학생들의 이번 시위는 절대 용납 할 수 없는 안하무인이며, 공부하러온 지식인이라고 할 수 없는 폭력자인 그들의 행태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한다.

내나라 내땅에서 저들의 하는 행태를 보면 과연 대한민국 정부와 대한민국 국민을 우습게보지 않고는 평화시위대에 난동을 부릴 수는 없는 것이다.

이 나라의 경찰은 과연 어느 나라경찰인지 의구심이 든다.

대한민국의 경찰이 맞는가?

대한민국의 국민이 중국이란 땅에서 저런 짓을 했다면 무더기로 얻어맞고 바로 교도소로 직행했음은 두말 할 것도 없을 것이다.

내나라 내땅에서 남의나라 국민들에게 얻어맞고, 공권력도 얻어맞고 대한민국의 수치일이라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물론 평화의 제전, 스포츠의 제전인 올림픽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성화 봉송에 반대 시위한 국민들이 잘못됐다고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스포츠는 스포츠일뿐이다라는것은 입에 발린 겉포장일 뿐이다.

평화를 상징하는 전 세계의 축제에, 독립하고자 하는 작은 나라를 생각한다면 강제 합방하여 제나라인 마냥 행세하는 나라가 무슨 평화를 외칠 수 있단 말인가?

우리나라가 아직도 일본치하에 있다 생각해보자 그럼 우리 국민들은 가만히 있겠는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는 순간을 포착하여 전 세계에 독립의 정당성을 알리려 하지 않겠는가?

이명박 대통령의 일본 과거를 안 따지겠다는 말도 우리의 주권을 포기 하는 발언과 같음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잘못된 것은 확실히 저들이 깨달을 때까지 꾸짖고 깨우쳐야 하는 것이다.

맞은 넘이 입다물고 있으면, 그건 내가 힘이 없어서 바보같이 대들어봐야... 하는 피해의식의 발로일는지도 모른다.

대한민국 주권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라도 이번 중국 유학생들의 난동은 엄벌백계로 처리 하여야 할 것이다.

3.1절과 8.15광복절등 무슨 날만 되면 그럴듯한 연설문이나 작성하지 말고 대한민국의 권위를 바로 세우고 강력한 힘을 보여 주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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