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니, 죤 맥케인에게 공화당 후보 양보
줄리아니, 죤 맥케인에게 공화당 후보 양보
  • 권병찬
  • 승인 2008.01.31 17: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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죤 맥케인 후보, 2월 5일 슈퍼 화요일 강력한 후보자로 부상할 전망

미국 대통령 선거에 나선 "Rudy Giuliani 뉴욕 전 시장"은 공화당 지명 경선에서 후보직을 "죤 McCain 상원의원" 에게 양보했다.

이는 "McCain 상원의원"이 수요일, 일본 NHK 취재원에게 "Giuliani는 자신에게 후보직을 양보 한다" 고 말하면서 밝혀진 것으로 알려졌다.

"Giuliani뉴욕 전 시장"은 미국의 다음 총사령관으로 "McCain 상원의원이 적합하다"고 분명히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McCain 상원의원은 "거의 모든 미국인이 2001년에 9월 11일 테러 공격 이후, Giuliani뉴욕 전 시장"의 지도력을 원했지만, 자신이 그의 강력한 오른팔이라는 것을 표명한 것이라는 점을 밝힌 것"이다.

공화당 지명 경선 초기에는 "Giuliani 뉴욕 전 시장"이 선두주자 라고 간주 되었었다.

그러나 그는 화요일, 1차 플로리다 지명 경선에서 3위를 차지했고, 지지율을 많이 잃어 버렸다.

McCain 상원의원은 인종갈등 요인이 강력했던 플로리다 주에서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Mitt Romney"를 꺽어버려, 20개주에서 벌어질 2월 5일 슈퍼 화요일 막판에 강력한 후보자로 부상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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