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만재 전의원 중랑 '을'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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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이만재 전의원 중랑 '을'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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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된 일꾼 이만재, 서울의 변방도시 중랑을 확실히 발전 시켜내겠다

^^^▲ 중랑 '을'구에 도전장을 던진 이만재 전 의원
ⓒ 뉴스타운 고재만^^^
"청계천과 양재천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킨 중랑천의 기적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경기도와 강원도민들에 수도권 관문인 중랑구를 서울 동북부의 중심도시로서 우뚝 설 수 있도록 이명박 당선자와 힘을 합쳐 만들어 내겠습니다."

이는 서울 중랑구 "을" 지역구에 출사표를 던진 이만재 한나라당 전 의원이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한나라당 뚝심의 사나이 이 만재 전 의원이 서울 중랑구 '을' 지역구에 출마를 선언했다.

이 만재 전 의원은 "중랑구의 발전과 지역 주민들의 권위 그리고 부가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이라면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친분 그리고 신임을 내걸고 과감히 도전장을 던졌다'고 말했다.

이만재 전 의원은 지난 3일 서울 중랑구 중화 2동에 예비후보 사무실을 개소하고 지역 주민들을 만나면서 "확실한 일꾼인 자신만이 서울의 변방도시인 중랑구를 발전 시킬 수 있다"며 지역 주민들에 지지를 호소했다.

이 만재 전 의원은 또 "상습 침수 구역의 대명사인 중랑천을 개발해 정체와 침수의 오명을 벗고 유람선이 떠다니는 제 2의 청계천과 양재천의 신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자신감을 내 비췄다.

이 전 의원은 또 "중화동의 개발과 상봉동 우림시장을 개발해 중랑구의 브랜드를 높임은 물론 주민들의 경제적 이익을 창출해 낼 것이며, 교육환경을 조성해 누구나 살고 싶은 중랑, 누구나 머물고 싶은 중랑을 만들어 낼 인물은 자신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중랑구 발전에 저해 요인이었던 상봉터미널 부지에 초 고층 아파트를 건립해 중랑의 브랜드를 높이겠으며 중앙 정부의 예산을 지원 받아 교육이 살아 숨시는 중랑을 이룩해 내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1952년 경기도 양평 출신으로 제 16대 한나라당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으며 지난 대선때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상임 특보와 중앙선거 대책위원회 체육위원장 그리고 대통령 특보단 아세아 자원봉사 단장을 지내는 등 한나라당의 중앙에서 이명박 당선자의 신임을 한몸에 받는 핵심 인물이다.

^^^▲ 서울 중화동에 설치된 한나라당 이만재 전 의원의 예비후보 사무실
ⓒ 뉴스타운 고재만^^^
^^^▲ 확실한 선수교체!이만재 한나라당 전 의원의 예비 후보 사무실에 설치 된 이 만재 전의원의 공약!
ⓒ 뉴스타운 고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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