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화성시장, 장마철 앞두고 대형공사장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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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장마철 앞두고 대형공사장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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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부터 재난취약시설 212개소 점검 중...반정동 아파트 공사현장 현장점검 
서철모 시장 반정동 일대 대형 아파트 공사현장 방문 /화성시

경기도 화성시는 지난달 24일부터 산사태 우려지역과 지하차도,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시설 총 212개소의 점검을 실시 중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이 장마철을 앞두고 30일 반정동 일대 대형 아파트 공사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서 시장을 비롯해 건축분야 안전관리자문위원, 주택과, 안전정책과 담당자 등 약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배수로 정비상태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 여부 △토사 유실 여부 △시설물 위험요인 △그밖에 재해발생 우려요인 등을 확인했다.

서 시장은 “올여름 긴 장마가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대비로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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