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헌, 입사 초기 '훤칠 키+살인미소' 여심 저격 '한순간에 추락한 이미지'
한상헌, 입사 초기 '훤칠 키+살인미소' 여심 저격 '한순간에 추락한 이미지'
  • 조혜정 기자
  • 승인 2020.02.20 1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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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생생정보')
(사진: KBS2 '생생정보')

한상헌 KBS 아나운서의 '생생정보' 하차설이 제기됐다.

지난 19일 한 매체는 한상헌 아나운서가 KBS2 '생생정보'에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한 아나운서는 일신상의 이유로 자진 하차 의사를 밝혔다. 이에 19일 오후 KBS 측은 "하차가 확정되지 않았으며 현재 내부적으로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보도 이후 누리꾼들은 유튜브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사생활 폭로를 한상헌 아나운서 하차의 원인으로 추측했다.

앞서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18일 'KBS 더라이브 진행 한상헌 아나운서 수시 성관계 논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들은 해당 영상에서 "언론에 보도된 '유흥주점에서 3억 협박당한 남자 아나운서'의 정체는 한상헌"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술집 여성이 공중파 방송사 아나운서에게 자신과의 만남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징역형을 받았다는 보도의 주인공이 한상헌이라고 밝힌 것이다.

한편, 한상헌 아나운서는 2011년 살인적인 경쟁률 500:1을 뚫고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입사 당시부터 180cm 넘는 훤칠한 키와 살인 미소로 여심을 흔들었지만, 유부남으로 밝혀져 탄식을 자아냈다.

현재 '2TV 생생정보', '더 라이브'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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