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유리 / SHIM YU-RI : 48.4kg (PASS)
매일 하는 훈련이 정말 힘들었는데, 이길 수만 있다면 뭐든 다 하겠다는 생각으로 정말 악착같이 준비했습니다. 이번 시합 자신 있습니다. 이번 시합의 주인공은 접니다.
박정은 / PARK JEONG-EUN : 48.5kg (PASS)
‘꼬마 늑대’에서 ‘몬스터 울프’로 돌아온 박정은입니다. 2년 연속 연말 무대 메인이벤트에 선다는 것이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제가 할 일은 이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여러분께 눈이 즐거운 경기 보여드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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