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1700대 1 경쟁률 뚫고 SBS 입사…경리 닮은꼴 미모?
스크롤 이동 상태바
주시은 아나운서, 1700대 1 경쟁률 뚫고 SBS 입사…경리 닮은꼴 미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시은 아나운서 입사 경쟁률 (사진: 주시은 인스타그램)
주시은 아나운서 입사 경쟁률 (사진: 주시은 인스타그램)

주시은 아나운서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매주 월~일요일 오전 7시부터 방송되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 중이다.

이날 주 아나운서는 배우 이동욱을 본 소감을 밝혀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17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SBS에 당당히 입사한 주 아나운서는 스펙 만큼이나 우월한 외모로 화제가 됐다.

1992년생인 주시은 아나운서는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를 졸업, 경리 닮은꼴로 주목받기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