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이제 몸매로 승부 안하는데…"노출없는 의상도 섹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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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이제 몸매로 승부 안하는데…"노출없는 의상도 섹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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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블랙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사진: 영화 '루시' 스틸컷)
블랙위도우 스칼렛 요한슨 (사진: 영화 '루시' 스틸컷)

영화 '블랙위도우' 개봉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블랙위도우' 캐릭터를 소화, 이전보다 더 큰 인기와 사랑을 받은 스칼렛 요한슨은 연기로도 놀라울 정도의 인정을 받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은 몸매, 외모에 이어 액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영화 '블랙위도우'의 탄생을 알렸다.

블랙위도우를 사랑했던 국내 팬들은 그녀의 새로운 모습에 어마어마한 기대를 품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녀는 지난 2014년 영화 '루시'에서 주인공으로서의 연기, 액션을 소화해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늘상 화제였던 몸매를 꽁꽁 감춘 노출없는 의상을 입었음에도 표정, 액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관객들은 "이제 노출없는 의상을 입어도 섹시하다", "블랙위도우가 아닌 다른 캐릭터에서도 포스가 느껴진다" 등의 반응과 함께 그녀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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