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농업기술센터, 650여점의 다양한 국화작품 전시
충주시농업기술센터, 650여점의 다양한 국화작품 전시
  • 양승용 기자
  • 승인 2019.11.07 14:31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족과 연인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모양의 포토존 조형물 전시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충주국화분재연구회 회원 30여명이 1년 동안 정성들여 가꾼 작품 650여점의 다양한 국화작품을 11월 11일까지 전시한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충주국화분재연구회 회원 30여명이 1년 동안 정성들여 가꾼 작품 650여점의 다양한 국화작품을 11월 11일까지 전시한다.

충주시가 시청 광장에 이어 농업기술센터에서도 가을 국화의 향연을 펼쳐 시민들에게 늦가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충주국화분재연구회 회원 30여명이 1년 동안 정성들여 가꾼 작품 650여점의 다양한 국화작품을 오는 11일까지 전시한다.

전시장에는 국화로 만들어진 대형하트와 대국·소국 화분이 전시되고 곳곳에 가족과 연인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모양의 포토존 조형물도 전시된다.

특히, 부대행사로 국화 화분심기 체험코너가 열려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국화분재연구회 회원들이 준비한 국화차 무료 시음으로 향긋한 가을국화의 향기에 빠져들게 하고 있다.

국화전시장을 방문한 한 시민은 “친구가 국화전시회에 참여한다고 해서 전시장에 우연히 오게 됐는데, 우리지역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는지 몰랐다”며. “가까운 곳에서 늦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 너무 기쁘고 주말에 가족과 함께 또 오겠다”고 전했다.

시는 이번 국화전시회는 지난해보다 더 아름답고 많은 작품을 준비했다며, 주말을 이용해 가족과 함께 많은 시민들이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에 취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19-11-07 17:26:53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575

윤진한 2019-11-07 17:26:22
유교의 최고신이신 하느님(天)주재하에, 계절의 신(神), 산천(山川)의 신(神)들께서 만들어내시는 아름다운 자연. 국화의 계절, 그리고 단풍철!


http://blog.daum.net/macmaca/2782




한국은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의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신도.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는상태http://blog.daum.net/macmaca/2632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