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녀석들' 뷔페, "농담이 아니다" 그들 초대하려고 이 정도로…깜짝 선물 눈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맛있는 녀석들' 뷔페, "농담이 아니다" 그들 초대하려고 이 정도로…깜짝 선물 눈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tvN)
(사진: tvN)

'맛있는 녀석들' 뷔페 방문이 여전히 화제다.

지난달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팀은 뷔페 특집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에 여전히 해당 장소가 대중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프로그램 멤버 유민상, 김준현, 문세윤, 김민경은 지난 2017년에도 남다른 뷔페 사랑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tvN 'SNL 코리아 시즌9'에 출연한 그들은 'SNL' 팀으로부터 남다른 선물을 받았다.

MC 신동엽은 그들에게 "'맛있는 녀석들' 팀을 초대하기 위해 노력했다. 녹화하면서 드시라고 출장 뷔페를 불렀다"라며 심상치 않은 캐스팅 조건을 밝혔다.

이어 "농담이 아니다. 드시면서 해라"라는 말로 멤버들을 설득, 역대급 케미를 선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