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 다니엘 튜더와 결별 인정…"빨리 다가오라는 남자 조심하라" 조언 '눈길'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곽정은, 다니엘 튜더와 결별 인정…"빨리 다가오라는 남자 조심하라" 조언 '눈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곽정은 다니엘 튜더 결별 언급 (사진: tvN, MBC에브리원)
곽정은 다니엘 튜더 결별 언급 (사진: tvN, MBC에브리원)

칼럼니스트 겸 방송인 곽정은이 다니엘 튜더와 결별했다.

곽정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곽정은이 다니엘 튜더와 결별했다고 밝혔다.

한 방송에서 외국인 남성과 교제 중이라는 고백을 했던 그녀의 발언 이후 곽정은의 연인이 다니엘 튜더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녀는 다니엘 튜더와 함께 하는 사업은 유지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교제 고백 당시 곽정은은 다니엘 튜더와 만난 지 2일 만에 사귀었다고 밝혔고, 김숙은 "'빨리 다가오는 남자 조심하라'고 하더니 정작 본인은 만난 지 2일 만에 사귀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녹화장에서 진행된 전화연결에서 다니엘 튜더는 곽정은에 대해 "스위트 한 점이 많다"고 밝혀 부러움을 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