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드림11' 제작사 베트남 국영방송 VTC3 사장단 공식 방문
'더드림11' 제작사 베트남 국영방송 VTC3 사장단 공식 방문
  • 송은경 기자
  • 승인 2019.07.2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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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트남 유소년 축구 친선 경기 및 선수들의 일상을 담은 '더드림11' 방송사인 베트남 국영방송 VTC3 사장단이 한국 제작진 마부컴퍼니와 일정을 논의하기 위해 만난다.

'더드림11' 한국 제작사인 마부컴퍼니(대표 금성)에 따르면 '더드림11' 베트남 제작진인 VTC3 사장단은 오는 7월 24일부터 7월 28일까지 4박 5일간 한국을 공식 방문해 여야 한-베 교류 국회의원 상견례 및 프로그램 일정 등 논의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만남에는 부 꾸앙 후이 국영TV VTC3 사장, 호찌민 지사 응웬 까 국영TV VOVAMS 사장, 응웬 타잉 쭉 대리, 레 마잉 훙 BDC 부사장, 쩐 레 후이 베트남 제작 담당자, 금성 마부컴퍼니 대표, 석훈(가수) 마부컴퍼니 베트남 지사장이 함께한다.

'더드림11'은 한국 최강 유소년 축구팀인 UK주니어팀이 베트남으로 건너가 현지 최강 베트남 유소년 3개 팀과 친선 경기와 좌충우돌 일상 모습을 담은 스포츠&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24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방송 제작사 마부컴퍼니가 총괄 제작, 베트남 국영TV VTC3이 공동으로 제작 및 현지 채널에 편성 방송을 담당한다.

‘더드림11’ 한-베 제작진은 이번 일정 때 (사)한국토종닭협회(회장 문정진),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와 '한-베 스포츠 문화·관광 산업 활성 및 국내 소상공인 분야와 축산 수출 전략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도출하는 MOU'도 체결할 예정이다.

이후 2018 평창동계올림픽 때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레인보우' 합창단(다문화가정 자녀로 구성) 방문 및 한-베 다문화가정과 만나 이들을 격려하고 성의껏 준비한 선물을 전달한다.

또한 베트남 국영방송 사장단은 △유소년팀 격려 △한국 방송국 견학 및 관계자 미팅 △여야 국회의원 환담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한다.

금성 대표는 "여러 전략을 총동원해서 다채로운 방법으로 우리나라 국익은 물론이거니와 양국 우호를 위하여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며 "한-베 양국이 공동 추진하는 동질의 과제 성공을 위해 아름답고 훈훈한 행보가 지속해서 이어질 것"이라며 "한국 베트남 국민의 많은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한편 7월 27일 해양레저 전문기업 요트 부문 대상 업체인 서울마리나 요트 클럽에서 진행하는 만찬에는 베트남 유소년 축구 강팀 3곳과 대적하는 UK주니어클럽(서울 동대문구) 선수들이 참석해 언론에 공식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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