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장애인 카누 및 해양스포츠대회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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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장애인 카누 및 해양스포츠대회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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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사천시 남일대 해수욕장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장애인 카누대회 및 해양스포츠대회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6월 7일 사천시 남일대 해수욕장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장애인 카누대회 및 해양스포츠대회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이 7~8일 사천시 남일대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장애인 카누대회 및 해양스포츠대회’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활동에 제약이 많은 장애인이 즐길 수 있는 해양레포츠를 개발, 장려하고 해양스포츠를 통한 장애인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2018년 최초로 개최됐으며, 올해가 두 번째이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018년에 대회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8년 대회부터 2020년까지 총 2억원을 후원할 계획이다.

이번 후원을 통해 장애인들의 대외활동을 지원해 사회적 약자의 활력을 제고하고, 삼천포발전본부가 자리한 사천의 청정 남해안을 친환경 해양축제 메카로 발전시키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장애인선수 및 장애인생활체육교실 강습회를 통해 육성된 경남도내 장애인들이 출정하며, 드래곤보트대회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팀을 이룬 전국 23개 팀이 출전하는 등 선수와 참관인, 자원봉사자등 약 1,200여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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